2011년 11월 1일 화요일

(바보 빅터 중에서)

나는 세상의 눈으로 살았던 내 인생을 돌려받겠다.
나는 그 어떤 세상의 말보다 내 생각을 가장 존중하겠다.
나는 나를 사랑하겠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
나느 나의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겠다.

2011년 10월 22일 토요일

"인도 속담에 따르면 모든 사람은 육체, 정신, 감정, 영혼이라는 네 개의 방을 갖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 방에서만 산다. 하지만 인생을 풍요하게 살아가려면 날마다 네 개의 방에 규칙적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억지로가 아니라 자연의 섭리에 따라 말이다."  (혼자사는 즐거움 중에서)

2011년 7월 16일 토요일

꿈꾸는 책들의 도시(빌터 뫼르스)

"보이는 세계 안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세계, 그러나 보이는 세계가 보이지 않게 되면 보이는 세계, 그러니까 보이지 않거나 보이는 세계의 시각을 자기에게로 향하게 하는 세계를 상상하면,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게 되고,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이 보이는 세계 안에 있지만 다른 안 보이는 자에 의해서 상상되고, 보이는 자가 볼 수 없는 것에 의해서 관찰된다는 것을 전제로 할 때만 가능하다. 왜냐하면 빛이 꺼져 있기 때문이다."